대구MBC NEWS

만평]갈비집인 줄 알았는데...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5-03 17:58:39 조회수 1

지난해 '바다이야기 파문' 이후 경찰이
사행성 게임장에 대한 단속을 계속하고 있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갈비집'이나 '사주카페' 같은
위장 간판을 내거는가 하면
축사를 개조해 게임장을 운영하는 경우까지
있을 정도로 불법 영업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대구경찰청 장운환 생활질서계장,
"음성영업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지만
최근 관련법이 강하게 바뀐데다가 우리도
이번에는 뿌리를
뽑는다는 각오로 단속을 준비하고 있으니
곧 근절될겁니다." 이러면서 단속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췄어요.

하하하하 네~~~'강력한 단속을 하겠다'.. ..
이미 여-러번 들어본 말이지만, 이번엔
진짜인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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