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비 현실화 등을 요구하며
지난 달 26일부터 시작된
덤프연대 상주지회의 파업이 오늘 협상이
타결되면서 8일만에 마무리 됐습니다.
덤프연대 상주지회는
상주시와 상주-청원간 고속도로 건설업체 2곳과 15톤 트럭은 30만 원,
24톤 트럭은 지입 때 운송비를 협의해
결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차질을 빚었던
상주-청원간 고속도로 4개 공구와
도민체전 경기장주변 마무리 공사 등이
내일부터는 전면 정상화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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