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 등대 옆에 있던 300 년 된 노송이
고사 위기에 처해 있다가 등대원들의 노력으로 3년만에 되살아 났습니다.
호미곶 등대원들은
5미터 크기의 300년 된 노송이
3년 전부터 잎이 마르고
비틀림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민간 요법으로 막걸리를 투입한 결과
최근 생장을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등대원들은 노송을 살리기 위해
매년 120-200 리터의 막걸리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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