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옛 대한방직터와
북구 침산동 케이티 앤지의 창고를
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 추진하는 것은
특정기업에 특혜를 주는 것이라며
오는 8일부터 열리는 임시회에서
의견청취 과정과 시정질문 등을 통해
따지기로 했습니다.
대한방직 터의 용도변경은
이 곳에 아파트를 지을 예정인
2011세계육상선수권 대회 후원기업 계열
건설회사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고
침산동 케이티 앤지 창고도 지난 2005년
중구 수창동 용도변경에 이어 또 한 차례
같은 기업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