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과 원주, 부여, 순창 등 4곳이
고령사회의 지역 복지모델을 찾기 위한
고령친화모델 시범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들 지역에 대해
지역복지 서비스 혁신사업 예산 771억 원 중
일부를 지원하고, 이와는 별도로 향후 5년간
매년 지역별로 20억에서 30억 원의 국고를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의성은
통합적 보건의료 서비스 기반 구축 모델로
개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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