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소주시장 맹주 금복주의 위상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대한주류공업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금복주는 지난 연말까지만 해도
대구경북지역의 시장 점유율이
92.1% 였지만 올 3월에는 88.8%로
떨어졌습니다.
이에비해
경쟁사인 진로 제품의 대구경북 시장
점유율은 10.4%로
1998년 이후 9년만에 시장 점유율 10%를 넘어
금복주의 지역 시장 지키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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