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 10분 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 51살 손모 씨의
승용차 덮개에 불을 질러 차 일부를 태운
혐의로 모 대학 휴학생 25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씨의 행적과
방범용 CCTV에 찍힌 모습을 토대로
범죄를 밝히는 한편 지난 해부터 잇따랐던
성서지역 차량 연쇄방화와의 관련성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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