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모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흙 운반을 하청 받은 덤프트럭 지입차주
38살 서모 씨가 건설사로부터
공사비 수천만 원을 받지 못했다며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오후 5시 반 쯤에도
수성구 수성 3가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하청업체 근로자 한 명이
역시 타워크레인에서 밀린 임금 지급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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