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일본 히로시마시와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초 대규모 방문단을 파견합니다.
김범일 시장과 최문찬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대구 예총과 상공회의소, 대구문화방송
그리고 직능단체 대표 등 120여 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다음 달 2일부터
나흘 동안의 일정으로
일본 나고야와 히로시마를 방문합니다.
대표단은 자기부상열차를 시찰하고
자매도시 10주년 기념식과 함께
히로시마 플라워 페스티벌의 한순서로 진행되는
'대구의 날'행사에도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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