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8개 고도읍 가운데 하나였던
조문국을 새롭게 조명하고
관광자원화하기 위한 포럼이 오늘
의성에서 열렸습니다.
포럼에서는
<조문국 문화유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 전략>,<의성의 토기양식과 사회집단의 성격> 등 3개의
주제발표가 있었고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조문국은 의성,청송,예천 용궁,모산성,
충북 괴산까지 활동무대를 넓혀갔으며
서기 185년, 같은 성읍국가였던 신라의 전신
사로국에 병합당했다는 기록이 삼국사기에
전해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