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 일부 세력이 지난 재보선에서
반 한나라당 정서가 나타난
대구·경북지역에서 신당 조직을 결성하는 등
세력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일부 열린우리당 탈당파가 주도하고 있는
중도개혁통합신당은 오늘 대구에서
경북도당 창당대회를 갖고
국민중심당을 탈당한 신국환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또 열린우리당도 지난 주말 영남대 국제관에서
청년 위원회 워크숍을 여는 등
4.25 재보선에서 한나라당 패배 이후
범여권 세력들이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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