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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문경 찻사발 축제가
"다시 피는 천년의 불꽃"을 주제로
오늘(28일) 개막됩니다.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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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일반인의 출입을 엄격히 제한하던
문경 봉암사의 산문이 특별히 열리고,
마애불 앞 제단에 차가 올려집니다.
찻사발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헌공다례 의식입니다.
도자기 전시관 일원에 마련된 축제장에는
막바지 손님맞이 준비가 분주합니다.
150여개 부스는 문경지역 대가들의 작품과
일본과 중국,대만 등 8개 나라의 참가작품,
그리고 다양한 각종 체험,전시 코너로
꾸며집니다.
◀INT▶ 김정옥 위원장/
한국 전통 찻사발축제 추진위
올해는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 2007명에게
전통 찻잔이 각종 행사를 통해 선물로
주어집니다.
또 도자기 빚기와 가마 불지피기 같은
체험행사가 크게 늘어나고
수상자전거와 고기잡이 등 즐길거리도
새로 마련됐습니다.
◀INT▶ 신현국 문경시장
(s/u) 찻사발 축제장은 손님맞이 준비를
마무리 하고 축제 시작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건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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