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이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불량 보호장비에 대한 집중 검정에 나섭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근로자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불량보호구와 방호장치의 유통을 막고
불량장비 탓에 생기는 근로자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한 달 동안 검정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지역에 있는
보호구와 방호장치 제조업체, 유통판매상 등
모두 46개 업체를 대상으로
안전모와 안전화, 보안면 등 각종 보호구와
방호장치를 수거해 검정을 한 뒤
불량 제품은 생산을 금지시키고
유통 중인 제품은 모두 파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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