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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독도에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이 확대되면서 관광객 수도
4배 넘게 급증했습니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맞서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설래는 가슴으로 울릉도에서 출항한 지(3시간?)
저멀리 반도의 막내, 독도의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자 관광객들의 입에서는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INT▶
와보고 싶었지만 쉽게
오지 못했던 독도에,첫 발을 내딛은 감회는
저마다 벅찰 수 밖에 없습니다.
◀INT▶
짧게 주어진 시간속에 아름다운 모습을
한곳이라도 더 담으려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CG)정부가 독도 입도 허용 인원을 2월부터
하루 천 8백 80명으로 확대하면서, 독도를 찾는
관광객 수도 지난해보다 4.5배나 늘었습니다.
S/U)지난해는 입도 제한에 묶여 3만명이나
독도 앞바다에서 안타까운 발길을 돌려야
했지만,이제는 손쉽게 독도를 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
◀INT▶
일본의 영유권 주장에 맞서려는
소중한 마음들이 모이면서 독도는 이제
더이상 외로운 섬이 아닌
큰 우리땅으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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