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남구 요양보험 시범사업

도건협 기자 입력 2007-04-26 10:33:07 조회수 4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 남부지사는
오늘 오후 노인장기요양보험 시범사업 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다음 달 1일부터 14개월 동안
대구 남구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치매나 중풍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65살 이상의 남구지역 노인은 다음 달부터
시범사업 지원센터나 동사무소에
요양 서비스를 신청해 대상자로 결정되면
7월부터 노인시설을 이용하거나
간병과 목욕, 간호와 주·야간 보호,
단기 보호 등 전문요원들의 방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시범사업 기간에는 보험료 부담이 없고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 부담금은
시설의 경우 20%, 재가 서비스는 15%이고
기초생활 수급권자는 무료입니다.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일정 기준 이하의 저소득층은
본인부담금의 반을 깎아 줍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도건협 do@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