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4.25 재보선 투표 표정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4-25 14:52:49 조회수 1

◀ANC▶
대구·경북지역에서도 4.25 재보선 투표가
오늘 오전 6시부터 시작됐습니다.

중계차를 연결해 현재 투표장 표정 알아봅니다.

윤태호 기자?

(네,대구시의원을 뽑는 평리3동 제2투표소가
설치된 대평중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이른 시간인데 투표는 잘 이뤄지고 있습니까?
◀END▶





REP]
네,투표가 시작된지 한 시간이 지난 지금
빨리 투표를 하고 생업에 종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속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과태료 대납 사건 등으로
선거에 대한 관심이 다소 높은 편이어서
다른 선거구에 비해 투표장을 찾는 유권자가
많습니다.

이 곳 대구시의원을 뽑는 서구 제2선거구에서는
밤 8시까지 투표가 이어집니다.

개표는 밤 8시 반 부재자 투표부터 시작돼
밤 11시 쯤 당락이 가려질 전망입니다.

대구·경북지역에서는
경산시 다선거구와 성주군 다선거구 등
무투표 당선 지역 2곳을 제외하고
모두 8곳에서 선거가 치러집니다.

현재 대구 52군데,
경북 71군데 투표소에서 순조롭게 투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번 4.25 재보선의 선거인은
대구가 24만 2천 805명이고
경북은 12만 9천 699명입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평균 15%대 안팎의 낮은 투표율이 예상됨에
따라 현재도 가두방송이나 안내 전화,
동보 발송 등을 통해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하러 갈 때
반드시 주민등록증이나 신분증을 갖고
갈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또,
사표 발생을 막기 위해 투표용지에는
반드시 한 번 씩만 기표할 것도 당부했습니다.

투표소가 설치된 대평중학교에서
MBC NEWS 윤태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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