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재보선 투표율이 일부 격전지역의
높은 선거 관심 덕분에 역대 재보선 보다
다소 높았습니다.
오후 8시 마감된 대구·경북지역의 투표율은
대구가 평균 21%,
경북은 평균 45.7%의 투표율을 보여
전국 평균 투표율 보다 높았고
역대 재선거 투표율 보다도 다소 높았습니다.
특히 접전지역인
봉화군수 선거는 66.4%,
대구 서구 시의원 선거는 25%로
다른 선거구 보다 투표율이 훨씬 높아
유권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습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조직표와 토박이표 같은 고정표 외에
유권자의 추가 표심이 쏠린 후보가
당선 고지를 먼저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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