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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 국제선 지역 허브 공항 육성 필요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4-25 09:16:16 조회수 1

국회 건설교통위 소속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은
대구공항의 항공 수요와
수송 실적을 조사,분석한 결과
국내선 이용객은 KTX 개통 이후
해마다 줄고 있지만 국제선 이용객은
크게 늘고 있어
대구공항을 중단거리 국제선 지역 허브공항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공항 국제선 이용객은
지난 2001년 6만 명에 그쳤지만
2004년 22만 9천 명,
지난 해 29만 5천 명으로 크게 늘었고
앞으로 국제선 항공 수요도
2020년 206만 명,2025년 262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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