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부경찰서는
34살의 대만인 A씨를 금융사기 혐의로 붙잡아
금융사기 사건을 수사중인
마산 동부경찰서로 인계했습니다.
A씨는 마산시 해운동에서 장사를 하는
58살 김모씨에게 전화를 걸어
'중앙사이버 수사대인데 보안시스템 확인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99만 여원을
입금하라고 속여 자신의 계좌로 이 돈을 입금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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