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경찰서는 지난 22일 대구시내 모 대형할인점에 들어가 물건을 고르는 척 하면서 매장 안에 있던 옷과 건강보조식품등 170여만원 어치를 훔친 달서구 용산동 34살 김모씨등 주부 4명을 절도 혐의로 붙잡아 입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