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영천시 완산동 3층 상가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유흥주점과 카센터, 식당 등
가게 6곳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상가는 모두 문을 닫고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빠른 속도로 번지면서 재산 피해액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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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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