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로 농업이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영천시는 최근 경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과
농업특성화교육 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영천지역 복숭아와 포도재배 농가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교육과 농산물 가공 및 유통기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경북대학교는 이에 따라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와
포도연구소를 활용해
포도 재배 기술은 물론 포도와인 생산기술등도
교육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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