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지역이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으로 선정돼
정부 지원을 받습니다.
대구 동구청에 따르면
교육인적자원부가 주관하는
2007년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 지원 사업
1차 심사에서 대구 동구가 선정돼
5년 동안 40억원의 예산을
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 예산은
안심지역의 율하초등학교를 비롯해
4개 학교에 집중 투자되는데,
경제적으로 어려운 계층의 학생들에게
학습 결손 예방과 치유를 통한 학력 증진,
문화적 기회 불평등 완화,
교육,문화,복지 지원망 구축 사업 등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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