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올해 초 부터 지난 달 말까지
농산물 원산지 표시 일제단속을 벌여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업체 211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1개 업체 업주는 구속,
93개 업체는 불구속 입건하고,
과태료 천 2백여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위반 품목은
돼지고기가 26건으로 가장 많고,
곡류 가공품이 24건,
고춧가루 16건, 곶감 13건 등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