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 50분 쯤
달서구 진천동에서 자신이 이용한
택시에서 내리려다가 운전사 53살 이모 씨에게
자격증을 보여달라며 시비를 걸고
주먹을 휘둘러 상처를 입힌 35살 김모씨를
폭력 혐의로 입건했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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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4-18 07:58:04 조회수 1
대구 달서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 50분 쯤
달서구 진천동에서 자신이 이용한
택시에서 내리려다가 운전사 53살 이모 씨에게
자격증을 보여달라며 시비를 걸고
주먹을 휘둘러 상처를 입힌 35살 김모씨를
폭력 혐의로 입건했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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