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주변 암초 10 곳에 이름이 붙여집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독도 반경 2~3 km 이내 바다에 있는
모양이 뚜렷한 암초 10개의 이름을
북향초와 가지초, 가재초 등으로 지어
다음 달 초 해양지명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독도 주변 암초에 이름을 붙이는 일이
마무리되면 지난해 중앙지명위원회가
독도 주변 바위 22곳에 대해 이름을
붙인데 이어 독도 주변 지형물 작명이
모두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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