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소방본부는
해마다 산악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앞으로 두 달 동안 '산악사고 예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말과 공휴일마다
소백산, 속리산, 주왕산 등
도내 주요 산의 등산로 19곳에
구조·구급대원 40명과 구급차 20대를 배치해
산악 사고에 빠르게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또 주요 등산로에 설치된
'119 긴급구조 위치 표지판'과
'위험경고 표지판'을 정비하고
절벽 등 위험지역에는 난간과 철책을
보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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