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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경주에서는 한국의
술과 떡 잔치가 개막됐습니다.
영덕에서도 제 10회 영덕 대게 축제가 열려
많은 관광객들이 몰렸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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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맛과 멋, 그리고 흥이라는 주제로 열린
경주 한국 술과 떡 잔치.
오랜 전통의 맥을 이어 온 우리의 술과 떡
백 60여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한두 잔씩 오가는 술잔에 얼큰하게 취하고,
형형색색의 떡이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INT▶오상욱
-경주시- (22:21-22:28)
꽃잎을 장식해 만든 화전을, 처음 본 아이들은
마냥 신기한 모습이고, 술과 떡을 만드는 전통
기구들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INT▶조수현
-대구시- (29:36-29:44)
영덕에서는 제 10회 영덕 대게 축제가 삼사
해상 공원과 강구항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낚시로 대게를 잡는 수조에는 어른 아이 할 것없이 모두 몰려 들어 성황을 이뤘고, 무료로
나눠주는 대게 시식 행사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INT▶ 정은경
-서울시-
경주 한국의 술과 떡잔치는 오는 19일까지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열리며, 영덕 대게
축제는 내일 저녁 폐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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