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한국의 술과 떡잔치' 가
오늘 황성공원에서 개막돼 19일까지
6일간 진행됩니다
"우리의 맛과 멋과 그리고 흥" 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65종의 전통술을 포함해
100여 가지의 전국 떡과 일본,
중국 자매도시의 전통떡이 선보입니다.
또 술과 떡을 주제로 한 전시와 떡만들기
참여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도 펼쳐집니다.
한편 내일 오후 5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에는
베트남 후에시의 축하공연과 행사 10주년 기념 퍼포먼스 등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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