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조 시대를 열었던
한국델파이의 부분 매각이 추진됩니다.
대구·경북지역 최대 자동차 부품회사인
한국델파이의 56% 지분을 갖고 있는
미국 델파이는 최근
조향,제동,전기 등의 사업 부문 가운데
조향장치 사업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매각 추진 공장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고용 불안이 커지고 있어
오늘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이
한국델파이를 방문해 부분 매각의 추진 과정을
조사합니다.
한국델파이는
대구지역 제조업체로는 처음으로
매출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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