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를 선언한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이
오늘 대구를 찾았습니다.
대선 출마 선언 이후 처음으로 대구를 방문한
심 의원은,
한미 FTA 협상과 관련해 섬유 부문의 경우
"큰 소득이 없는데도 정부가 성공한 협상이라고
홍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심 의원은 최근 부분 매각이 추진되고 있는
한국 델파이를 방문해
공장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매각 추진 과정을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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