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영남외국어대학 학사 운영과 관련한
비리 혐의를 잡고 전격적인 압수수색에 나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팀은
경산의 영남외국어대학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오늘 오후
학장실을 비롯해 학교 본부 전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사무실내 모든 서류와 컴퓨터를 압수해
학사 운영 비리 관련 물증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