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문경시가 지난 1년간
유치에 심혈을 기울여 온 국군체육부대의
문경 유치가 오늘 결정됩니다.
국방부는 오늘 국방부 정책회의를
열어 국군 체육부대 상무팀의 문경 이전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군체육부대 이전이 확정될 경우
문경 지역에는 2천 10년까지 1조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돼 체육관등 각종 경기장과
부대 시설등이 지어지게 됩니다.
경상북도는 문경에 국군체육부대가 올 경우
지역 스포츠 경기력 향상은 물론
국내외 대회 유치와 인구 유입등으로
경북 북부 지역의 경제가 크게 나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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