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학교급식 지도·점검 담당관제를 실시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이에 따라
교육청 소속 장학관과 사무관 46명이
고등학교와 특수학교, 평생교육시설의
책임을 맡아 급식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 방향을 찾기로 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또
오는 10월 열릴 전국체전을 앞두고
학교 운동부 육성지원담당관 제도를 시행해
선수와 지도자를 격려하고
불편사항을 개선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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