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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은 오늘 여권 불모지인
대구.경북지역에서 신당창당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9월쯤 대선후보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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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당의장을 비롯해
열린 우리당 지도부가 대구를 찾았습니다.
평화.번영.미래 세력의 대통합을 촉구하기
위해섭니다.
열린우리당은 대통합 신당 없이는
대선 승리가 어렵다며 여권 지지층의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INT▶정세균 열린우리당 당의장
"소통합이 아닌 대통합으로 대선승리는 물론
원내 제1당 회복을 위한 강력한 통합 추진할 것"
정세균 당의장은
5월 말이나 6월 초까지는 대통합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 7,8월 국민참여 경선을 통해
9월에는 대선 후보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S/U]
"이번 대통합 신당 창당 결의대회는
지난 달 28일 광주.전남에서 열린데 이어
두 번 쨉니다"
오늘 결의대회는 여권 불모지인
대구.경북지역에서 지지세력을 넓혀 지지부진한
대통합에 가속도를 붙이기 위한 의도로
풀이됩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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