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오늘 대구에서
대통합 신당 창당을 위한 결의대회를 갖습니다.
열린우리당은 오늘 오후 2시
제이에스 호텔에서
정세균 당의장,장영달 원내대표 등
지도부를 비롯해 박찬석 대구시당,
추병직 경북도당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통합 신당 창당을 위한 결의대회를 엽니다.
대통합 신당 창당 결의대회는
지난 달 28일 광주.전남 결의대회에 이어
두 번 째 행사로 최근 발족된 지역의
중도개혁 지식인 모임인 영남개혁 21 등과
간담회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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