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참외에 물이 차고 기형이 발생하는
피해를 입은 성주와 칠곡지역 참외농가들이
해당 종묘사에서 항의 집회를 갖습니다.
참외 피해보상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는 12일 경기도 수원에 본사를 두고 있는
모 종묘사 앞에서
피해농민과 군 의원, 농민단체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집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몇차례 집회를 통해서도
제대로 된 보상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소비자보호원에 피해구제를 의뢰하는 한편
법적 투쟁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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