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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투자 유치를 위해
세계적인 컨설팅회사와 손을 잡고
전문적인 자문과 지원을 받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의 투자환경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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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국내 기업이 경북에 투자한
금액은 모두 3천 600억원,
외국 기업도 이에 못지 않은
3억 2천만달러를 투자 했습니다.
하지만 정보가 부족한 외국 기업들에게
경북 투자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INT▶배성호 대표(외자기업-호주)
외국인 기업체가 도움,자문 받기 매우힘들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경상북도가
세계적인 컨설팅 업체인
일본의 노무라 연구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북의 투자 환경과 방향,조건,혜택 등
다양한 정보를
노무라 연구소가 객관적으로 분석해
제공하도록 했습니다.
◀INT▶오노 하사시 노무라연구소서울지점장
미래산업등 경북이 가진 가치를 부각시킬것
경북에 투자할 가능성이 높은 해외기업에게는
맞춤식 컨설팅을 제공하고
노무라 연구소의 세계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경북투자를 이끌어 낼 계획입니다.
◀INT▶김관용 도지사
한미 FTA에 따른 새로운 시장정보 획득 가능
S/U]경상북도는 이번 협정체결로 투자환경을
밑바닥에서 전면 재검토해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부각시켜 한단계 도약시킬 계획입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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