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안동지청은
학생들이 생산한 계란을 팔면서,
계란업체로부터 한달에 200만원 가량씩
2년동안 5천여만원의 리베이트를 챙긴
실업계 고등학교 현직 교사인 유모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하고,
뇌물을 건넨 계란업체 대표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