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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영어마을 개관 앞두고 한창 준비

최고현 기자 입력 2007-04-10 14:47:01 조회수 1

◀ANC▶

지난 해 6월 착공한 대구영어마을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개관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도 개발되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0개월 전 칠곡군 지천면에서 착공식을 하고
첫 삽을 뜬 대구영어마을.

오는 9월 개관을 앞두고
텅 비었던 3만 7천 평의 터에
본관동과 상황체험동, 강당과 기숙사동 등
4개의 건물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INT▶ 정연동/대구영어마을 건설현장소장
"현재 60%의 공정, 8월 말 공사 마무리 예정"

(S/U)
"이곳 대구영어마을에는 실제와 비슷한 공항과 은행, 우체국 등 체험동이 들어서며
이 곳 체험동에서는 모든 의사소통을 영어로만
하게 됩니다."

대구시와 함께 영어마을을 조성하고 있는
영진전문대학은
프로그램 준비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과
영어마을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다른 영어마을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INT▶ 김철회 교수
대구영어마을 준비위원
"우수한 프로그램과 교수 확보 위해 노력."

영어마을이 문을 열면
어떤 프로그램들이 선을 보일 지,
기존의 영어교육에 어떤 바람을 불어넣을 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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