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 지사가
한국 언론인 연합회가 주관하는
"2007 지방자치 발전 대상"시상식에서
최고 상인 종합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김관용지사가
지자체 최초로 국제 문화행사인
'캄보디아 앙코르-경주 세계 문화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지난해 행정혁신 평가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실적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 상을 받게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007 지방 자치 발전대상은
전국 50개 언론사가 참여해
전국의 기초, 광역 단체를 대상으로
재정자립도와 사업경제성,
지역 특수성등에 대해 심사를 벌여
12개 부분에서 최고 단체장을
선정하는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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