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낮아지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기업이 자치단체와 힘을 모아 출산지원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현대 자동차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할 계획입니다.
이 양해각서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올해 출생한 자녀를 가진 경북도민이
현대차를 구입할 때 첫째인 경우 10만원,
둘째는 30만원, 셋째는 50만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금융기관과 분유회사등
보육관련 업체와 제휴를 맺고 각종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복덩이 희망카드"를 발행해
출산을 적극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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