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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진심이 이해된다면 진전이 있겠죠

최고현 기자 입력 2007-04-09 16:53:45 조회수 1

경북대학교는 금오공과대학교와의
통합 추진이 그동안 별다른
진전이 없었지만 지난주 두 대학 총장 간의
만남이 이뤄지면서 어렵지만
조금씩 통합을 추진하는데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는 모습인데요.

노동일 경북대 총장,
"절대 저희들이 금오공대를
흡수통합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금오공대와 우리의 특성화된 공과대학이
힘을 모아 미국의 MIT 공대 같은
세계적인 대학을 한번 만들어
보자는 것이 저희들의 목적입니다."
하면서 이러한 진심이 통한다면
통합에도 파란 불이 켜질 것이라고 자신했어요.

네, 앞으로 어떤 불이 켜질지
지역민들도 큰 관심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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