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어패류에 의한 비브리오 패혈증
식중독 발생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유행예측 조사 사업을 펼칩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 기간에 시장과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어패류와 수족관의 물을 채취해
비브리오 패혈증균과 장염비브리오균,
비브리오 콜레라균의 분포 실태를 조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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