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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대구의 개선된 대기질을 전 세계에 알리는
친 환경 대회로 치루기로 하고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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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일 대구시장은 88 올림픽이 문화와 융합한
행사였다면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는
환경과 융합한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생태계가 되살아 난 신천과
많은 나무를 심어온 대구의 친환경 노력을
대회와 결부시키겠다는 포부를 말했습니다.
◀INT▶김범일 대구시장
"특히 대구의 공기,대기질을 회복해서
친환경 대회가 되도록 하겠다"
김 시장은 친환경 대회 개최 성공과
월드컵 경기장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산책로 조성 추진 의사도 밝혔습니다.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경전철과 지하철 연결보다는 지하철 대공원역에서 월드컵 경기장 까지 친환경 산책로를 내겠다는 얘깁니다.
◀INT▶김범일 대구시장
"대공원역에서 뒤쪽산으로 경기장 까지 15분 거리의 산뜻한 산책로를 낼 것"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는
세계 건각들이 청정공기 속에 질주하는
녹색의 대구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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