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발생한 칠곡군 왜관
베네딕토 수도원 화재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국과수 감식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평소 기숙사로 사용하는 건물 3층에서
시작돼 아래층으로 번졌는데,
안에 있던 20여 명은 구조대원의 안내로
모두 대피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