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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주에는 만개한 벚꽃들이
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주말은 날이 포근해
모처럼 봄 나들이다운
기분을 즐길수 있겠습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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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인 오늘 낮 기온이 대구 19.5도.
경주도 20도를 웃돌며 따뜻한 봄날이었습니다.
만개한 벚꽃이 절정인 경주는
노란 유채꽃과 벚꽃들이 어우러져
봄 나들이 온 상춘객들을 유혹합니다.
◀INT▶ 문수정-경주 황성동
"밖에 나와 보니 진짜 봄이 온것 같고,
마음이 참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INT▶배용원-두호동
"저번주 많이 추웠는데..오늘은 나와보니 따뜻한 날씨라 나들이 하기 좋아요"
영상...♬
S/U]경주에는 모레 벚꽃 축제 등
이달 말 까지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 될
예정입니다.
하늘이 심술을 부리는 듯 주말이면
어김없이 날이 궂었는데요..
이번 주말 모처럼 봄 나들이 제대로
다녀오시는건 어떨까요?
휴일 동안 낮 기온이 오늘과 비슷해
따뜻하겠고, 모레는 파란 하늘도 보실 수
있겠습니다. (S/U 끝)
당분간 메마른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대구와 경북 일부지역에 내려진 건조주의보는
경북 전 지역으로 확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들이객들은 특히 산불이 나지않게
유의하셔야겠습니다.
S/U]다음 주는 구름이 많이 끼겠고,
기온은 18도 안팎으로 포근하겠습니다.
꽃샘 추위 때문에 남겨둔 두꺼운 외투가 있다면
이제 모두 정리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기상캐스터 박선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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