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내년도 농림사업에 쓸
국비예산으로 7천 81억원을 농림부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가 심의 확정한 7천 81억원은
올해 예산 4천 844억원보다
46.2% 늘어난 것입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쌀소득 보전 직불금과 중규모 용수개발,
수리시설 개보수, 고품질 생산시설 현대화,
친환경 농업지구 조성등 입니다.
경상북도는 내년 농림사업 예산은
FTA확대 등 국제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과수와 축산 분야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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