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인터넷판인 EBSi를 주 1회 이상
접속하는 고교생은 전체의 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최순영 의원은
EBS로부터 제출받은 접속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EBSi가 시작된 지난 2004년 4월 이후
지난달까지 주 1회 이상 EBSi에 접속한 회원은 14만여명으로 이 회원을
모두 고교생이라고 가정해도
전체 고교생의 9%밖에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최순영 의원은 이에 대해
그동안 교육부가 EBS 수능방송과 인터넷방송이
사교육비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다고 주장한
것은 근본적 처방을 외면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교육부의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근본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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