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이 시행하고 있는
'원어민 영어교실'이 큰 호응을 얻어
군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달성군청은
"지난 1월 옥포면에서 처음 시작해
6개 읍.면에서 시행하고 있는
'원어민 영어교실'이 참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이달중에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어민 영어교실'은
지역에 사는 결혼 이주 여성이 강사로 나서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실생활에 기초한 영어를 무료로 교육함으로써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
이주 여성의 정착에도 큰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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